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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추방에 국민적 관심 필요해

 

성폭력 범죄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때부터 집중되고, 또한 심야시간 인적이 드문 곳이나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발생하는 경향이 높다.

성폭력은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 행복한 가정까지 파멸에 이르게 되는 극악무도한 범죄다. 또한 가출한 청소년들의 경우 성폭력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 이에 대한 성폭력 예방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정부에서는 친고죄 폐지 등 성범죄자 처벌 및 사후관리 강화와 피해자 보호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법을 개정하였고, 또한 성범죄자 주소를 확대 공개하며, 선명한 사진을 공개해 국민들이 성범죄자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대책도 중요하지만 국민적 관심과 본인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고, 사회적 치안인프라 확충도 필요하지만, 개인의 주의가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심야시간대 혼자 귀가하거나, 지하주차장등에 차량을 주차할 때, 스마트폰 채팅할 때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리사회에 더 이상 성폭력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성폭력 근절과 예방에 국민적 관심으로 성폭력을 영원히 추방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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