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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연평도 무력포격도발 제6주년을 바라보며

연평도 포격(延坪島砲擊)은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 경, 북한이 우리나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의 대연평도를 향해 포격을 가한 사건이다. 연평도 사건이란 북한이 2010년 11월 23일, 민간인이 거주하는 연평도에 기습적으로 방사포 등 170여 발을 포격 발사했던 일을 칭한다. 이는 6·25전쟁 이후 처음으로 우리 영토를 공격한 사건이었다. 이 과정에서 우리 군인들과 민간인들을 비롯 민가 재산적의 피해가 컸다.


북한 포격도발 6주년을 맞아 도발의 상흔이 걷치면서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도가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 다행'이라며, 안도하지만 북한의 대남 도발과 무력적화야욕이 사라지지 않고, 독재체제를 버리지 않고 미사일과 핵실험등을 통한 각종 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가안보는 말이나 구호보다 실전에 대비한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가 그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북한의 무력 도발과 국지적 도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만반의 철통같은 경비태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연평도 사건 제 6주기를 맞으며 국가안보와 북한의 무력도발의지를 꺾기 위해서는 철저한 정신무장과 안보의식이 우선돼야 한다. 다시말해 우리는 군사력 증강과 아울러 안보의식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어떠한 북한의 무력도발에도 즉각 응전 격퇴 할 수 있는 전술의 변화와 타격 능력 배양을 통한 자주국방의 의지가 필요하다.

 

우리모두 연평도 포격과 같은 우리에게 많은 아픔과 충격적인 일들에 대해 망각하지 않고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평화는 더욱 더 공고해질 것이다, 다시한번 포격에 희생된 분들에게 다시금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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