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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고'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학생 및 청소년,성인들의 교통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포켓몬고가 이미 출시된 외국에서는 이용자들로 인해 여러차례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였다. 일본의 경우 운전자가 운전중 게임을 하여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치여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미국에서도 게임에 열중하던 남성이 운전 중 나무를 들이 받거나 절벽에 추락해 부상을 입기도 했다.
휴대폰 액정만 쳐다보면서 도로를 보행하는 것은 주위 차량의 움직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차량이나 자전거, 보행자와 자주 부딪힐 만큼 주의력이 낮아지고 스마트폰에 집중하기 때문에 자칫 생명을 잃을수도 있다.
DMB 및 스마트폰이 보급된 이후 운전중 시청으로 인한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처벌규정이 마련되었듯이 포켓몬고 게임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가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보행자 뿐만아니라 운전자들도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횡단보도 등 차량통행이 빈번하고 사람이 많이 운집하는 장소에서는 게임을 자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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