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추운겨울의 차가운 바람이 지나고 봄을 알리는 따스한 봄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에 맞춰 시골농촌은 영농철 준비로 한참이다.
요즘 농촌도로는 대도시 못지않게 어디든지 정비가 잘 되어 있어 드라이브 하기에 좋다.
하지만 농촌 전답은 상당수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어 연로한 시골농부들이 전답을 가기 위해 경운기나 트렉터를 타고 이동하게 되는데 이 농기계들은 차량보다 속도도 느리고 소음까지 심해 주변 교통 상황을 파악하기도 어려워서 운전자가 주위를 기울이지 않고 과속운전을 하면 돌이킬수 없는 인명사고로 이어져 운전자 본인 및 피해자에게 커다란 아픔을 안겨 줄 수가 있다.
농촌도로를 달리는 운전자들은 무조건 서행하여 한참 바쁜 영농철을 준비하는 시골농부들을 위해 과속을 삼가했으면 한다.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