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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6일 탄도 미사일 4발을 동시에 발사하고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일부 장비가 반입되면서 한반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독수리(FE)연습(3월13일~4월30일)과 키리졸브(KR)연습(3월13일~23일)에 맞춰 북한이 지속적으로 도발을 이어온 탓이다.
정부에서는 천안함 피격사건, 제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사건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온 국민과 함께 기리고 국민 안보의식을 결집하며, ‘튼튼한 안보가 국가발전의 기본 토대’라는 의식을 범국민적으로 확산하고자 3월 넷째주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 지난해부터 추모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 국민들에게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였고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보의식은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다. 안보의식은 ‘외부의 위협이나 침략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대한 의식을 의미한다.
국가안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이번 제2회 서해수호의 날을 통하여 빛나는 청춘을 바친 서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되새기고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이 바로 국가안보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고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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