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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호장구는 곧 생명모이다

‘잠깐 여기 앞에 갔다 올 건데 너무 번거로워요 ’혹은 ‘모자를 쓰면 너무 답답해요’라는 이유로 이륜차 안전모를 미착용 하는 운전자들을 도로위에서 굉장히 쉽게 볼 수 있다.


최근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증가하고 있어 경찰 측에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하고 있으나 효과는 일회성이며 위반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통계분석을 통한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률을 보면 안전모 미착용 시 사망률 5.01% 착용 시 2.77% 약 1.8배 이상 이륜차 사망자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교통사고 현장에 나가다 보면 이륜차 사고는 중상 혹은 사망사고 까지 난 경우가 많다. 이륜차는 구조적 특성상 사고 시 운전자 머리가 땅에 먼저 부딪쳐 큰 사고로 이어 질수 있으며 운전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안전모 착용은 단지 경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한 눈속임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임을 스스로 자각 하고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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