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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국 위원(비례대표)=어린이 통학로 안전강화사업을 포함한 대응투자 사업은 지자체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초 계획대로 예산편성이 이뤄지지 않아 그 피해가 학생들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과 노력이 필요하다.
▲진형석 위원(전주2)=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사용하기 편리하고 예산도 적게 드는 앱을 개발, 보급하면 많은 학교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학교 밖 늘봄을 위해 시설 이동간 교통안전에 책임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박정희 부위원장(군산2)=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교육과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학교가 아직도 많다. 학교별 스마트기기 활용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활용도가 낮은 학교와 교원을 파악, 스마트기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한정수 위원(익산4)=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을 평가해 도출된 제도는 장려하고 교육과정에 반영해야 그 혜택이 학생들에게 돌아간다. 학생 분리 지도업무는 교원의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수당을 지급하려는 의도를 이해할 수 없다.
▲전용태 위원(진안)=본예산의 집행률이 저조한 상황에 추경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하는 것은 누가 봐도 문제다. 연말에 불용액을 몰아서 집행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
▲김슬지 위원(비례대표)=체육유공교원 해외연수를 진행하면서 우리보다 스포츠 수준이 낮은 국가를 선정한 것은 문제다. 연수목적에 맞는 국가 선정과 진행이 필요하다.
▲이정린 위원(남원1)=학교시설 환경을 개선하면서 지역 안배 등을 고려하지 않고 학교에서 요구한 예산을 그대로 반영한 것은 문제다. 지역과 학생 수 등을 고려한 형평성 있는 예산편성을 해야 한다.
▲김명지 위원장(전주11)=교육국 사업의 대부분이 학교 규모와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나누기식 예산편성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정확한 산출 근거와 수요조사를 통한 예산편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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