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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전라북도, 착한 한끼 나눔 운영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에 주최하고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강우)가 주관한 『무주군과 함께 전라북도, 착한 한끼 나눔』은 지난 4일(목) 무주군 부남면 다목적강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함께 전라북도, 착한 한끼 나눔은 도센터에서 운영하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사회적 단절과 공동체의식 회복을 위한 맞춤형 자원봉사 운영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전라북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으로는 무주군 부남면에 중식당이 없는 것을 파악하여, 메뉴를 짜장면·탕수육 및 5찬으로 선정해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한끼 식사 대접을 진행하였으며, 식사 봉사와 같이 7개 전문봉사활동 및 문화공연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었다.

이에 이강우 이사장은“무주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주관하게 되어 감사한다고 했으며, 자원봉사자의 작은 손길로 행복한 무주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우리 이웃과 고장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오늘 한끼나눔 행사가 오랜만에 오랜만에 이웃들과 안부를 주고 받으며 ‘온정 가득한 무주’를 만드는데 밑바탕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무주=최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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