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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어린이 대상 '꿈을 담은 책상 지원 사업' 지원

김제시 신풍동(동장 한광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꿈을 담은 책상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요한이네가구백화점(대표 오재성)에서 21년부터 시작하여 드림스타트, 백구면, 요촌동의 저소득 아동에게 책상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신풍동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책상·의자 등 월 2세트씩 6회에 걸쳐 총 12세트(금 240만 원 상당)를 지원할 예정이다.

요한이네가구백화점 오재성 대표는 “요한이네 가구백화점이 김제시민의 사랑으로 성장하였으니 그 사랑을 나누고자 한다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들이 책상을 가지면서 학업에 충실하도록 힘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광섭 신풍동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공부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오재성 대표님께 감사를 전하며, 아동들이 학업 능률을 높이고 꿈을 설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요한이네가구백화점 오재성 대표는 소외아동에게 책상지원 사업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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