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요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오형석)는 지난 17일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양교육에는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노인 마음 건강 캠프’를 주제로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위한 우울척도 검사 및 자살 예방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추진했다.
또한, 타일공예 원데이 클래스 등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의 정신적·신체적 테스트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참여 어르신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에게 역량을 제고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마련하였다.
오형석 요촌동장은 “요촌동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계신 34명의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사업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제=김정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