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전주 덕진예술회관에서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 5월 민주를 춤추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생각하는 4·19혁명,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민주정신’을 댄스로 표현하고 기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본선에서는 전국 7개 팀, 총 54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민주정신을 퍼포먼스로 표현한 열띤 경연을 펼쳤고 soliz팀이 대상을 수상하여 전라북도교육감상과 상금 200만원을 차지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클락션(전북서부보훈지청장상), 엘핀(익산시장상)이 수상하였다.
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한 각 팀의 영상은 전북서부보훈지청 유튜브 및 블로그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익산=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