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요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형석)는 지난 17일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변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김제사랑 I♡365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동 직원들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캠페인은 플래카드와 피켓, 어깨띠를 사용하여 시민들이 시각적으로 주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인구 정책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김제시민이 되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적극 홍보하였다.
김제시는 인구 위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있으며, 김제시 전입 시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는 △전입 이사비 및 장려금, △결혼축하금, △청년부부 주택수당 등이 있다.
오형석 요촌동장은 “평소 시정 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입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김정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