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최형열 의원(전주5·민주당)이 최근 한국시니어클럽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시너어클럽협회는 최형열 의원이 평소 노인복지에 관심을 갖고 노인일자리사업 확대와 발전에 헌신과 봉사를 실천했으며 전주시니어 클럽의 기관 이전에 보여준 노력과 관심으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을 평가했다.
한국시니어클럽은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기관으로 전북에는 전주 3곳을 포함해 총 15곳의 시니어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최 의원은 농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기업유치를 통한 청년 및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최 의원은 “노인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도민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