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지역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빛내고 숨은 관광지 발굴을 위한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일반부문과 특별(스마트폰, 드론)부문으로 진행되며 전북의 자연경관 및 역사와 문화, 명소 등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지역‧연령에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12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도는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특선 8명, 입선 10명을 선정하며 최고 2백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7월 31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민경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