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성)가 지난 9일‘청소년들을 위한 해설이 있는 성수골 작은 음악회’를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수중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바이올린, 첼로 등 클래식 악기와 성악가의 목소리로 만나는 아름다운 음악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통해 클래식을 좀 더 친숙하게 느끼고 즐길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하고자, 어울림 페스티벌 앙상블팀과 함께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열었다.
김학성 위원장은 “이번 음악회로 청소년들의 문화 혜택에 대한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고, 앞으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한병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