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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사회복지관 텃밭공동체 나눔잔치

“이웃과 함께하는 검산동 작은 농부들, 나눔잔치로 떠들썩”


김제사회복지관(관장 정훈)은 지난 24일(토) 텃밭공동체 참여자와 텃밭 추수 나눔잔치를 진행했다. 텃밭공동체 활동은 2016년 지역사회 봉사단체 두리반(회장 유창식)에서 텃밭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진행하고 있다.

텃밭 추수 나눔잔치는 참여자 간 서로의 노고를 살피고 텃밭 나눔 곳간을 통해 텃밭에서 직접 기른 작물을 수확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 활동을 함께 했다.

두리반 유창식 회장은 “지난 7년동안 텃밭공동체를 통해 지역주민의 여가생활을 살리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 인사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어서 뿌듯하다.” 고 말했다.

이에 김제사회복지관 정훈 관장은 “ 텃밭공동체 활동이 작물을 심고 키우는 곳을 넘어 이웃과 서로 인사하고 안부 나눌 수 있는 정 넘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텃밭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과 인사하고 지역사회 안에 나눔을 실천하는 검산동 작은 농부들의 활동을 기대한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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