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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장애인 위한 온정 가득 한약 전달식

율당한방생활연구소, 관내 장애인 위해 550만원 상당 한약 전달해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율당한방생활연구소에서 방문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50만원 상당의 한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소양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김칠환 진안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신봉기 율당한방생활연구소장, 이중희 지앤엠주식회사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한약은 뇌전증 및 통풍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관내 장애인 10가구에 지원될 계획이다.

신봉기 율당한방생활연구소장은 “진안군 장애인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약을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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