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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EV 패키지 지원을 통한 환경적·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다

무주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홍교)은 지난 3일 환경부, 현대자동차그룹,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친환경 EV패키지 지원사업 ‘E-share’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전기차1대(준중형SUV), 공용 전기차 충전소 2기를 지원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현대자동차그룹,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 사회복지기관이 협력하여 환경적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건설 친환경 차량을 이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고 소외된 마음을 따뜻하고 훈훈하게 지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주노인종합복지관 이홍교 관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환경부, 현대자동차그룹,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잘 살피고 개인별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무주=최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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