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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중앙도서관, 수필특강 조기마감 ‘인기’ 최하경 작가 초빙, 기초반 강좌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진행할 ‘누구나 쉽게 쓰는 수필특강’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강연은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자신의 이야기를 글감으로 골라 수필로 쓰는 방법을 배워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날, 슬프지 않았다>의 저자 최화경 작가를 초빙해 글쓰기 기초와 문학적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수필쓰기 기초반 강좌로 기획됐다.

작가 초빙과 함께 글쓰기를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탄탄한 프로그램 구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 모집과 함께 조기 마감되는 인기를 얻었다. 

서진순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수필특강이 진솔하고 따뜻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강의를 기획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도서관 홈페이지(lib.wa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주=김명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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