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동진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3일간 면 소재지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 작업은 동진면 의용소방대(대장:심영구) 대원 외 17명이 참여를 하여, 동진면 일대 대로변의 잡초와 가지들을 제거하는 제초 작업을 실시하였다.
심영구 의용소방대장은 “시야를 방해하던 잡초와 가지를 제거하여 차량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자 동진면장은 “제초작업을 위해 애써주신 의용소방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추석을 맞아 동진면에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매년 제초 작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