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정읍성결교회, 240만원 상당 라면 100상자 기탁

정읍성결교회(담임목사 박병대)는 19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라면10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박병대 목사, 이봉열 장로, 변강권 장로 등이 참석했다.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읍·면·동 저소득 계층에게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성결교회는 지난 2020년에 성금 200만원, 2021년과 2022년에 라면 100상자를 기부하는 등 이웃돕기를 꾸준히 해나가겠다는 결의로 나눔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정읍성결교회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받은 라면은 취약계층에 소중한 뜻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읍=김정인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