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부안군지부(회장 정병만)은 지난 20일 부안군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한우 82kg(총 250만 상당)을 기탁하였다.
전국한우협회 부안군지부는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한우를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 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소외계층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게 되었다.
정병만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한우를 전달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한우협회 회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매년마다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정병만 회장님을 비롯한 한우협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뜻을 담아 관내 어려운 시설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