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낭산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별곡 대표 한정민은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백미 63포(10kg)를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기탁한 백미는 명절‘사랑의 꾸러미’로 이장단 및 지역사회협의체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 별곡은 해마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63포(10kg)를 기부하고 있으며 오는 10월3일 열릴 낭산면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를 위해서도 기부했다.
한정민 대표는“많은 사랑을 받은 기업으로써, 서로 나누는 기회가 오는 건 기쁨이고 명절을 맞이하여 필요한 곳에 전하도록 백미를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형섭 낭산면장은 “나눔의 온정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고 모두가 행복한 낭산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