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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광호)가 추최하고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강우)에서 주관하여 기업 및 봉사단체, 소상공인들과 업무협야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 할 수 있도록 ‘지역사랑나눔봉사단’을 만들어 관내 사각지대 소외계층 노후주택 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랑나눔봉사단은 5년 전 구성되어 매년 6~7가구의 주거환경개선(도배장판, 싱크대, 방풍막, 노후전기선 보수등)을 통해 삶의 의용을 상승시켜주고 서로 돕는 풍토를 조성하고 재능기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해 함꼐 참여하고자 하는 곳이 늘고 있어 지역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주)무주양수발전소(소장 조수남, 위원장 오대양)의 노경합동으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이 추가되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가 있게 되었다.

이번년도 총 13가구가 혜택을 보았으며 도배장판보수 9가구, 싱크대교체 3가구, 누전전기보수 1가구 외에도 등교체 및 기타 주택보수에 따른 재능기부활동도 전개됐다.

이강우 이사장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복지해택을 받지 못해 주거공간에 쥐가 들어오고 비가새는 열악한 가정들이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많다는걸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양수발전소의 추가지원등이 있어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안녕한 무주를 위해 상호 함께 노력하고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주=최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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