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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어 나눔 실천


지난 15일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는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시니어교실”을 운영하여 폐현수막을 활용한 분리수거 자루를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였다

찾아가는 시니어교실 “손끝야문 봉트리봉사단”은 시니어들이 직접 재봉틀을 활용하여 비교적 깨끗한 현수막을 수거하여 분리수거 자루 및 농촌에 농산물을 담아놓는 자루로 활용할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10월과 11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활동하였으며 100개정도를 만들어 부모사랑주간보호센터, 무주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마을회관등 5곳에 나눔을 실천하였다

손끝야문 봉트리 봉사단은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회장 박숙희는 “1회용으로 활용되는 폐현수막을 활용하여 우리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품으로 재활용 할수 없을까?하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고 앞으로고 꾸준하게 폐현수막을 활용하여 작업용 앞치마와 백팩등을 만들어 나눔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무주=최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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