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사랑의 연탄 기증

완주소방서(전두표 서장)는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정을 위해 지난 24일 군청 군수실에서 119 안전 복지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생활안전 삶의 질을 향상하고 함께 참여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안전과 행복의 완주군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완주군수, 완주소방서장, 사단법인 따뜻한 완주 대표 등이 참여하여 119 안전 복지기금 224만원 기부금 전달식과 기념 촬영, 티타임 등을 가졌다.

기금은 따뜻한 완주에 위탁하여 관내 생활이 어려운 8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2,800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전두표 서장은“추운 겨울 직원들의 작은 도움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김명곤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