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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대표경로당 남극관 헌성비 제막식


고창군 무장면 대표경로당인 남극관 헌성비 제막식이 지난 25일 심덕섭 고창군수, 문창식 무장면 노인회 분회장, 오수목 무장면장 등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제막식은 남극관 고문인 서태영(88)씨가 헌성비 제작비용 일체를 후원하면서 열리게 됐다.

현 남극관 경로당은 2억원의 지방비 재정지원과 남극관 회원들의 정성어린 후원금으로 2015년 7월(건축면적 155.4㎡) 신축하면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서문택 남극관 회장은 “현 건물로 이주하면서 마음을 보태었던 분들을 기리는 헌성비가 없어 안타까워 하던 중 서태영님의 후원으로 헌성비를 제작. 뜻깊은 헌성비 제막식을 열수 있었다”면서 “오늘 헌성비 제막식이 있기 까지 정성스런 협조를 아끼지 않은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고창=조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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