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강우)는 무주읍 후도마을 및 읍내 20가구에 자율방범대(대장 성준경)원들과 함께 화장실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바 및 미끄럼매트를 설치 완료하였다.
시군별 찾아가는 재능나눔 지원사업으로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가 주최하여 진행되었으며 노령인구 및 거동이 불편한 홀어르신들이 증가하면서 화장실내 미끄럼 낙상으로 인한 사고들이 빈번하게 발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가 각가정에 방문하여 안전바 및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 안전하고 안심 할 수 있는 안녕한 무주가 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재능기부를 실천하였다.
성준경 방범대장은 ‘생활속 안전사고들이 뜻하지 않았지만 다양하게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이번 안전바 설치 또한 자주 발생되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고마워하시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강우 이사장은 ‘65세 이상 노령인구 증가로 다양한 문제발생 중 집안에서의 낙상사고 발생이 가장 많고 그에 따른 사회적 비용(장기입원, 요양등)도 증가 할 수 밖에 없어 이에 해결방안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단 활성화를 실천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무주=최의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