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소방서(서장 전두표)는 지난 4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상금 일부를 기부하여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백 구조대장은 지난 11월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2회 119동물구조대상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을 4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상금 일부를 사랑의 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119동물구조대상은 동물자유연대가 후원하고 동물구조 및 동물보호에 헌신하고 사회적 인식변화에 노력하는 소방관서와 소방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완주=김명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