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상하면은 지난 8월1일 넷째 아이를 출산한 상하면 출산가정을 찾아 출산 축하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는 산모 우노 마이꼬씨와 남편 김성철씨 부부의 넷째 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상하면행정복지센터(면장 홍정묵),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진국), 마을이장 등 지역사회단체에서도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했다.
홍정묵 상하면장은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넷째 아이 출산은 축복”며 “바라만 봐도 행복한, 소중한 아이들을 잘 키워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조종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