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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 김정태 회장, 따뜻한 온정 더하는 나눔 실천

환경미화원 초등학생 자녀 학용품 세트(100만원 상당) 전달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 김정태 회장은 13일, 김제시를 방문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환경미화원에 학용품 세트 26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정태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것은 그분들의 땀방울이 있기 때문이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연말에 행복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김제시 거리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청소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은 매일 새벽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활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를 치우는 등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묵묵히 청소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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