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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성수면장,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12월로 공직 생활을 마감하는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최정규 성수면장이 지난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수면 행복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 면장은 군청 주요 요직을 거쳐 성수면 근무를 마지막으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면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한편 성수면 행복보장협의체에도 매월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정규 성수면장은 “34년의 재임기간동안 큰 대과 없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임실=한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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