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설 명절 맞아 일선 장병·119대원 등 위문
김관영 도지사, “철저한 안보태세, 사회안전 등 유지에 감사” 격려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육군 제35사단을 비롯한 군부대와 일선 119안전센터 등 소방기관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도지사는 이날 올해 임실 부대이전 10주년을 맞은 제35보병사단을 방문해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고향의 부모, 형제, 친지 등 가족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철저한 안보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가 있기 때문이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토수호와 향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든든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임상규 행정부지사와 김종훈 경제부지사 등 도 간부 공무원들도 육군부사관학교, 제7공수특전여단, 공군38전투비행전대 등 군부대·일선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등을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경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