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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 혁신도정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원장 오진규)은 민선8기 새로운 전북구현을 위해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하는 2024년 4분기 ‘혁신도정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원의료원의 이번 수상은 전북특별자치도 핵심 전략인 ‘누구나 누리는 건강안전망 구축’을 통해 각종 평가(운영평가, 경영평가, 공공보건의료시행계획 결과 평가) 상위등급 달성, 의료대란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인력 확보하여 필수 의료서비스 향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남원의료원장을 중심으로 남원시 23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 공익적 역할 수행 노력, 지역사회 활동, 의료원의 현안 사항 등을 지역주민과 공유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남원의료원 오진규 원장은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 및 역량강화로 도민의 생명존중과 건강을 책임지는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남원=정하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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