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시장 정성주)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연초 12세이하 취약계층아동을 전수조사해 조기 개입이 필요한 영유아 및 임산부를 적극 발굴, 집중 사례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추진사업으로는 영양교육·응급처치교육·아동권리교육 등 필수프로그램 11종과 아동건강지킴이·안경지원사업·클린 홈(방역 지원사업) 등 대상자의 문제와 욕구에 따라 지원하는 자체개발형 프로그램 20종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이외에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아동복지기관협의체 등 위원회를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의 효과적인 운영 방법을 논의하고, 사례관리의 공동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등 드림스타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내 기관 및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후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단체를 모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아이들의 꿈을 향한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제=온봉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