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고산분회(분회장 심충섭)가 고산면 읍내경로당에서 30여 명의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5일 열린 총회에서는 신임 경로당장 소개, 2024년 결산 보고 및 감사, 2025년 주요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교환도 활발히 이뤄졌다.
심충섭 분회장은 “한 해 동안 경로당 운영을 위해 봉사해 주신 경로당 회장님 및 총무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편안한 여가활동을 위해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총회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협조해 주시는 심충섭 분회장님과 경로당 회장 및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산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김명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