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인체에 이로운 물을 생산하는 회사와 인체에 이로운 건강 유기농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가 두 손을 맞잡았다.
㈜깊은바다(대표 장명윤)와 삼육유기농(대표 김호규)은 지난 19일 완주군 운주면 소재 삼육유기농 회사 2층 사무실에서 해양심충수 ‘사랑해 300’ 유통·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장명윤 대표, 김호규 대표, 삼육유기농 심산 상무이사 등 회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깊은바다는 인체에 이로운 심충수를 꾸준히 생산하기로 약속했다. 삼육유기농은 이 제품을 국내·외 유통·판매하기로 약속했다.
프리미엄 해양심충수 ‘사랑해 300’은 현재 유럽과 쿠팡 등 국내·외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해 국제파인워터 대회 1등 골드상을 수상한바 있다.
특히 영유아, 임산부, 집중력 향상이 필요한 어린이, 아토피 환자, 혈액순환과 비만 장애로 고생하는 중장년층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명윤 대표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제품을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유통회사 수 곳과 접촉하던 중 먼저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삼육유기농의 경영철학과 뜻이 맞아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호규 대표는 “2009년 운주지역에 회사를 준공해 지금까지 여러 건강 유기농제품을 생산하면서 단 한번도 사람에게 해로운 제품을 유통·판매한 적이 없다”며 “사람에게 이로운 물을 생산하는 ㈜깊은바다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깊은바다는 강원도 속초시에서 인체에 이로운 해양심충수를 생산하고 있다. 삼육유기농은 완주군 운주지역에서 두유, 김, 식혜, 만두 등 총 600여 품목 건강 유기농 제품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완주=김명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