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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2025년 하반기 사업 논의 연석회의 개최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지회장 권명식)는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박종식), 부안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복순),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지부장 김현순)와 23일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6월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석회의는 군 회장단 및 각 읍면 협의회, 부녀회, 문고회 회장 및 총무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새마을운동 관련 각종 사업 등에 관한 협조 사항과 특히 오는 7월 5일부터 문을 여는 모항해수욕장 개장식과 관련 하여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 방안에 대하여 회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연석회의에 참석한 권명식 지회장은 “2025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바쁜 상반기가 훌쩍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하반기가 되었다”며, “새마을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등에 전념하고, 또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항해수욕장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익현 부안군수는 “늘 변하지 않는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주시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함께하여 더욱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살맛나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하여 농촌 흙살리기 운동과 재난․재해 등 국내외 이재민 물품 및 성금 기탁, 태극기 달기 운동 및 사랑의 월동 김치 나눔 행사, 각종 환경정화, 지역 간 상호 협력 및 관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회원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릴레이 기부로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고, 특히 권명식 지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부안군 고향사랑추진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부안 발전에 앞장서고 있어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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