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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119소방안전체험존

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3회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에서 운영한 ‘먹고! 즐기고! 안전배우고! 119체험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소방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체험 △119마스코트 ‘일구’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이 운영돼 남녀노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소방차 만들기와 블럭 맞추기 체험, 일구타투 스티커 부착 이벤트는 즐거움과 창의성을 동시에 살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들은 “놀이처럼 체험을 즐기면서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완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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