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6일 도내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위한 ‘2025 전라북도 행복멘토링대회’가 개최됐다.
‘2025 전라북도 행복멘토링대회’에는 전북도 사회복지행정연구원 박은주 회장 및 14개 시·군 사회복지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정읍시 아우름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경험담 소통과 함께 업무 전문성 위한 연찬으로 마련됐다.
대회 중요 프로그램으로는 △김용규 강사 ‘숲이 건네는 위로와 지혜의 말’ 특강 △참여자 간 멘토링 및 사례 공유간 △아로마 감정오일 테라피 체험 프로그램 등이 꾸며졌다.
첫날 이학수 정읍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참가한 사회복지공무원들을 격려 했다.
박은주 전북도 사회복지행정연구원 회장은 “복지행정의 전문성과 따뜻한 현장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연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