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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4개 청소년 유관기관 ‘아웃리치(outreach)’ 활동 펼쳐

지난 8일 연결 기관 총 14곳..‘사랑의 띠로 하나 되어 전주시 청소년을 품다’ 주제 진행
전주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소속 14개 청소년 유관기관은 ‘아웃리치(outreach)’ 활동을 지난 8일 완산구 고사동 중앙살림광장에서 펼쳤다.

‘아웃리치(outreach)’란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서 특정한 서비스나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접근해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을 펼치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13회째 연합 아웃리치는 ‘사랑의 띠로 하나 되어 전주시 청소년을 품다’를 주제로, 전주시 청소년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여러 청소년 기관을 가까이에서 탐방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연결 기관은 총 14곳으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 전북지원센터 ‘나우’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전북하나센터 △전북해바라기센터(아동)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시가족센터 △전주남자단기청소년쉼터(한울안) △전주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임마누엘) △전주여자단기청소년쉼터(푸른) 등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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