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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구 ‘청소·공원·하천’ 특별정비

생활밀착형 시설 점검·정비..시민 편익에 최선
완산구가 가을철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와 공원·하천 관리 등 생활밀착형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가을철 낙엽·은행나무 열매 특별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기린대로 등 40개 노선 은행나무 1580주를 대상으로 열매를 수거하며 190주에 대해 결실억제 처리도 실시했다.

구는 관광객과 시민이 많이 찾는 △전주한옥마을 중점 취약지 7곳 집중 모니터링 △불법투기 기동처리반 운영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동시에 구는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실명제 스티커 배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배출 요령 홍보 △쓰레기 배출 시간 준수 계도 등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공원 143개소와 하천 21개소에 대한 시설물 집중 점검 및 정비도 함께 추진 중이다.

수질 악화 방지 위해 부유물 제거 활동을 추진하며 시민의 건강한 하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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