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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 2025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전국 2위’ 선정

소방교 송민석·소방사 이정은 우수사례 중심
송민석 소방교

2025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주완산소방서는 전국 2위(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우수사례 중심에는 소방교 송민석(2021년 2월 입사), 소방사 이정은(2025년 1월 입사) 대원이 있다.

두 대원은 입사 연차와 상관없이 의료지시 이행 정확도, 전문 심정지 처치 수행능력, 실시간 정보공유 등에서 뛰어난 현장 역량을 보여 우수 구급대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상금 수여가 예정돼 있다.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은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전문의와 실시간으로 소통해 중증환자에게 최적의 처치를 제공하는 차세대 응급의료 체계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전주완산소방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지도 요청 △현장 구급대원의 전문 CPR △정확한 의료지시 이행 △병원 전 단계의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 등 실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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