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는 국가건강검진 대상 20세 이상 홀수년 출생자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1일 보건소에 따르면 "국가건강검진은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과 6대 △폐암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고 밝혔다.
또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는 검사비가 무료며, 그 외 대상자는 암 검사비가 10% 발생할 수 있다"조 전했다.
보건소는 연초부터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게 전화와 우편으로 건강검진을 안내했다.
아울러 검진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건강검진 미실시자의 검진률을 높이기 위해 1:1로 건강검진을 안내하고 있다.
건강검진 의료기관은 전주시보건소 누리집(health.jeonju.go.kr)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