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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 2026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국비 1억8000만원 투입 금암동·여의동·금상동 3개 지구 경계분쟁 해소
덕진구 2026 지적재조사 사업이 추진된다.

전주시 덕진구청 김종성 청장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계획을 2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기존 지적공부의 경계·면적을 최신 측량 기술로 바로잡아 경계분쟁을 예방하며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지적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덕진구 2026 지적재조사사업은 금암동·여의동·금상동 3개 지구의 총 665필지 대상에 국비 1억8000만원이 투입된다.

중점관리지구로 지정된 여의동과 금상동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책임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측량을 전담해 정밀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구는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공고를 이달 완료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도 개최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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