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깜장산타 연탄봉사활동’이 완산동 완산초등학교 인근 주택가에서 이어졌다.
‘깜장산타 연탄봉사활동’은 50+세대가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활동을 위해 50+커뮤니티 회원들은 17일 동안 자발적인 모금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약 23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난방 취약가구 위한 연탄 구매했다.
30여명의 50+커뮤니티 회원들은 완산초등학교 인근 난방 취약가구 2가구에 2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조용익 50+커뮤니티 회장은 “50+세대 ‘깜장산타 연탄봉사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소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