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지난달 28일 △도내 소상공인 △유관기관 관계자 △직능단체 등 300여명은 한 해 성과를 되짚어보며 전북 경제 활성화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짐했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11월을 전후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전북도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조200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했으며, 5230억원 상당의 소비 쿠폰 지급, 1조7000억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성장 응원과 함께 지역경제 회복에도 상생 상승세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