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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덕진공원 조성사업 점검

550억원 예산 투입 2030년 준공.."시민쉼터" 공간조성 '강조'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덕진공원 관광 조성사업 점검이 진행됐다.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는 2일 덕진공원 △수질·생태 회복 추진 현황 △열린광장·창포원 조성에 따른 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잔디마당 △휴게시설 △열린광장 △물맞이소(창포원) △야간경관 개선 등 주요사업을 둘러봤다.

또 △맨발걷기길 △호수 수질 개선 △생태 서식지 회복 등 공원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향후 단계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점검에 김윤철 위원장은 “덕진공원이 시민 위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환경·편의·안전시설에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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