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기업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회장 이승원) 남원지국 김종관지국장등 50여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나눔에 봉사로 계란빵과 음료를 제공하여 많은 분들에게 상생을 실천하는 활동을 하였다.
기업 이념에 걸맞게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조합원들은 을사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다가오는 병오년을 아름 답게 맞이하기 위하여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많은분들이 추운 날씨에 계란빵과 커피와 음료지만 행복 했다며 이구동성으로 고마움을 표해 주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신주유천하 앱을 이용한 배달주유로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드리는 스타트업기업으로 남원지국에 2,500여명의 조합원이 있으며 지역경제 살리기와 봉사활동을 매달 빠지지 않고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주저 하지 않고 달려가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좋은반응을 얻고있다.
앞으로도 이비티에스 협동조합남원지국은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들을 찾아가는 위문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소셜벤처 기업으로 더 크게 발전하여 단단한 기업으로 자리잡아 나아갈것을 다짐해 본다. /남원=정하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