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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수군협의회, 2025년 4차 정기회의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수군협의회(협의회장 김용문)는 12월 23일(화) 오전 10시 장수군청(회의실) 에서 최훈식 군수, 최한주 의장, 박용근 도의원,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차 정기회의’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장수군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실적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문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남북관계는 우리의 삶과 미래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 공동의 과제이며 지금은 갈등과 단절의 시기 이지만 우리는 평화와 상생을 위한 긴 안목을 가지고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민주평통은 그동안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반도의 비전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지혜를 함께 모아 나갈 것을 강조 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해 대북·통일정책의 가장 중요한 정책 방향 및 민주평통(자문위원)이 중점으로 추진해야 할 활동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다.
/장수=최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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